음악
[국내] 옥상달빛 - 25 .89년생들 퐈이팅!
무등산수박
2013. 1. 1. 13:43
앨범명 : 1집 28 장르 : 인디뮤직 발매일 : 2011.04.26
옥상달빛 - 25
어머나
우리가 스물다섯이 되었네
이제는 진짜로 혼자 설 나이 되었네
난 아직 그대론데(그대론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스물다섯 되었으니(되었으니) 이제 슬슬 꿈을 꺼내보자(꺼내자)
힘들지만 너와 나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린 행복 할 수 있을거야(있을거야)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어제는 내일의 발을 붙잡지는 않아
다른 사람 발걸음 맞출 필요는 없잖아
난 이제 시작이야(시작이야) 하지만 겁나지 않아
스물다섯 되었으니(되었으니) 이제 슬슬 꿈을 꺼내보자(꺼내자)
힘들지만 너와 나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린 행복 할 수 있을거야(있을거야)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우리가 스물다섯이 되었네
이제는 진짜로 혼자 설 나이 되었네
난 아직 그대론데(그대론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스물다섯 되었으니(되었으니) 이제 슬슬 꿈을 꺼내보자(꺼내자)
힘들지만 너와 나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린 행복 할 수 있을거야(있을거야)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어제는 내일의 발을 붙잡지는 않아
다른 사람 발걸음 맞출 필요는 없잖아
난 이제 시작이야(시작이야) 하지만 겁나지 않아
스물다섯 되었으니(되었으니) 이제 슬슬 꿈을 꺼내보자(꺼내자)
힘들지만 너와 나 함께 할 수 있다면
우린 행복 할 수 있을거야(있을거야)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뚜루뚜뚜뚜뚜 뚜르르
옥상달빛은 어쿠스틱 포크 사운드를 구사하는 2인조 여성 듀오이다. 건반과 기타를 담당하는 김윤주와 멜로디언과 실로폰을 맡고 있는 박세진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0년 첫 EP [옥탑라됴]를 발표하며 서서히 주목의 대상이 되었다. '옥상달빛'이 2010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 삽입되면서 인지도를 넓혀갔으며, 20대의 시대감성을 솔직한 어법으로 풀어낸 '하드코어 인생아'를 계기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성공했다. 라디오를 통해 특유의 입담과 재치를 인정받기도 한 그룹은 현재 십센치와 더불어 가장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인디 뮤지션 중 하나다.
어쿠스틱 사운드와 잔잔한 멜로디는 루저들의 마음을 대변해주고있다. 겉멋 없이 솔직하게 써내려간 가사가 공감간다.
서글픔과 발랄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노래 앞 뒤에 말소리가 없었다면 더 좋을 것 같다. 항상 끝까지 다 못듣고 다음 노래를 재생하게 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옥달은 참 좋지만 오글오글거리는 건 못참겠다 ㅠㅠㅠ 제이레빗도 이런 곡이 많던데......모를....
오늘로 25이 됐다. 작년 크리스마스도 어쩐지 즐겁지가 않았다. 졸업을 앞두고 여러가지 생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
지금 준비하고있는 시험들, 꼭 합격해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