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한능검 재도전

무등산수박 2014. 10. 13. 12:34

기사시험을 망치고 워홀가기전에 뭐라도 해놔야겠다 싶어서 한국사 등록을 했다. 예전에 등록했다가 공부안해서 시험도 안 보러 갔었다. 이번엔 너무 절실하니까 의욕이 팡팡 샘솟는다. 10월 25일 시험인데 최태성87강을 듣기엔 시간이 너무 없고 우선 요약정리본이랑 기본서를 일주일간 보고 나머지 일주일은 기출 및 오답정리에 시간을 소요할 예정이다. 오늘부터 시작하면 12일이 남았으니 밤낮으로 열심히하면 2급이라도 딸 수 있을 것이다. 기출은 14강부터 풀면 된다고 하고 우선 이론공부가 시급하다. 카페에서 기출경향분석해놓은 파일을 다운받았는데 우선 이거부터 봐봐야겠다. 천천히 빠르게 ㅋㅋㅋㅋㅋㅋ 마음 편히 먹자. 스트레스받아봤자 오히려 역효과만 나더라. 공부 안 하면 더 스트레스 받으니까 차라리 열심히해서 이번에 꼭 합격해버리자.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