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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RD106

by 무등산수박 2013. 11. 9.

어제 강의 하나 듣고잤다고 되게 피곤했나보다.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동생이 휴강이라고 학교를 안간다길래 같이 시내로 갔다.

약속이 있어서 잠시 카페를 들르고 난 뒤 에잇세컨즈로 갔다.

동생 옷고르는걸 돕고 스파오에도 갔다가 좋아했던 공차로!!!!

역시 평소에 먹던 하우스스페셜그린티에 타피오카펄 추가하고 당도는 30% 노아이스로 주문했다.

크림은 여전히 맛있었다.

 

집에와서 내일 결혼식에 뭘 입고갈지 고민하다가 자켓에 원피스를 골랐다.

씻고난 후 오랜만에 손톱도 자르고 메니큐어를 발랐다. 단색으로 바르려고했지만 큐티클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그냥 그라데이션으로 했다.

연하게 했음 금방 말랐을테지만 욕심이 과해서 너무 두껍게 발렸다.

결국 타자치다가 지문자국이 나버렸다ㅠㅠ

다시하기엔 너무 귀찮아서 그냥 내일 일어나서 탑코트만 두껍게 발라야겠다.

동네에 네일샵이 새로 오픈해서 50%할인중인데 거기 들를걸 그랬다. 8개월 만에 네일케어하는거쟈나.

피곤피곤해. 얼른 굳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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