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pple peeler
예전에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사과깎는 기계가 나왔는데 잘 안깎여서 실망이었다. 근데 이건 왠지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2. Avocado dicer
한 입에 먹기 좋도록 큐브모양으로 자를 수 있는 간편한 도구다.
3. Mango splitter
예전에 한 번 맛없는 망고를 먹었다가 원래 망고가 그런 맛인줄 알고 망고를 싫어했었다.
그런데 저번에 태국에서 망고를 사먹었는데 정말 맛있고 즙도 풍부해서 그 뒤로 망고만 보면 계속 먹고싶어졌다.
과일가게 아주머니가 현란한 솜씨로 껍질을 벗기고 먹기좋게 잘라줬는데 이 도구만 있으면 혼자서도 잘 먹을 수 있을 것이다.
화이트 칼라를 보다가 이삿짐을 싸는 장면에서 처음 보고 신기해서 검색해봤는데 망고씨 분리할 때 유용해보인다.
4. Banana Slicer
바나나 껍질만 벗긴 후라면 1초만에 바나나를 자를 수 있는 도구다. 이 도구 역시 정말 간편해 보인다.
씨리얼이나 샐러드, 과일 도시락을 쌀 때 이용하면 좋을 듯 하다.
바나나 슬라이서는 플라스틱이라서 3000원도 안하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다이소에도 있음직한데 한 번 찾아봐야겠다.
5. Cherry and olive pitter
이 도구는 체리와 올리브 씨를 제거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집에 있는 다진마늘을 만드는 도구와 비슷하게 생겼다.
6. Strawberry slicer machine
이 기계에 딸기를 넣고 누르기만 하면 슬라이스된 딸기가 나온다.
칼날 간격을 조금 더 얇게해서 편마늘을 만들 때 사용하면 좋겠다.
고기먹을 때, 알리오올리오나 볶음밥을 할 때 편마늘이 필요한데 마늘이 작아서 자르기 여간 힘들다.
집에 있으면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도구라고 생각된다.
7. Pineapple slicer and corer
파인애플 껍질은 단단해서 자르기 힘들다. 그래서 파인애플이 먹고싶은 땐 마트에서 잘라서 파는 것만 사먹었다.
이걸로 파인애플은 자르면 먹기도 편리하고 파인애플 껍질에 요리를 담아 그릇으로 쓸 수도 있겠다.
과일화채를 만들 때 파인애플 그릇에 담아내도 보기 좋을 것이다.
8. Straws to hull strawberry
별다른 도구를 구매하지 않아도 빨대만 있으면 딸기꼭지를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다.
9. Apple slicer
홍콩 이케아에서 보고 살까말까 수십번 고민하게 만들었던 도구이다. 다시 보니 그냥 살 걸 그랬다.
집에 사과가 많은데 사과 자르는게 귀찮아서 손이 잘 안가게 된다.
이것만 있음 사과먹기가 한결 수월해질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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