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떡갈비1 [송정리] 화정떡갈비 포장해서 집에서 먹기 1월 초에 먹은 떡갈비를 3월 중순에 포스팅하고 앉아있다. 주말에 맛있게 점심을 먹고 뒹굴뒹굴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 떡갈비를 포장해서 가져오셨다. 런닝맨 촬영했던 곳이라며 유명한 데라며 얼른 먹어보라고 하셨다. 가격은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1인분에 11,000원이다. 예전에 식당에서 먹었을 때 기억으로는 뼛국은 무제한으로 줬고 떡갈비는 1인분에 한 덩어리씩 나왔다. 포장이 매우 깔끔했다. 국물도 안새고 냄새도 많이 나지 않았다. 비닐 끝부분을 잡고 뜯으니 잘 떨어졌다. 사진을 보니 물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다. 아빠가 떡갈비 식을까봐 빨리 오셨다더니 온기가 남아있었다. 지금보니 몇 덩어리인지 기억이 안난다. 떡갈비 두박스 였던 것 같은데.... 오랜만에 보는 떡갈비라 정말 기대됐다. 바쁘게 떡갈비를 .. 2013. 3.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