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승일식당1 [담양] 돼지갈비하면 역시 승일식당 담양에 갈 때마다 들르는 곳이다. 갈비가 구워져나와서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다. 식사시간에 항상 테이블이 꽉 차있을 정도로 손님도 많다. 식당 근처 공터에 주차장을 만들어 놔서 주차하기도 편했다. 식당에 들어가서 그냥 사람 수만 얘기하면 된다. 기본반찬이 깔끔했다. 김치랑 무쌈은 몇번이나 리필해서 먹었는지 ㅋㅋㅋㅋㅋㅋ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말하기도 전에 빈 그릇이 있으면 먼저 채워주셨다. 돼지갈비 1인분에 12000원이다. 사진은 2인분이다. 한꺼번에 나오면 식을까봐 나눠서 나오는 듯 했다. 8명이서 8인분 먹었는데 거의 2인분이 남았었다. 싱싱한 상추! 계속 리필해 주셔서 마음껏 먹었다. 양념이 잘 배있고 쫄깃한 식감의 갈비가 맛있었다. 고기를 잘 못구어서 이렇게 구워서 주는 식당이 좋다. 양은 .. 2013. 12.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