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크 파운데이션1 #2 면세점 주문 ₩15,900 작년에 면세점에서 이것저것 여러개를 구매하는 바람이 이번엔 정말 살게 없다. 기초는 이제 이솔로 정착했고 립스틱이랑 향수도 그만하면 됐고 바디제품이나 기웃거리고 있다.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은 사용하고 있는게 아직 많이 남아있지만 쿠션종류라 끈적거려서 파운데이션을 구경했다. 일주일에 많으면 한두번 화장하니까 그냥 저렴한 제품으로 골랐다. 더블웨어를 질리도록 써서 커버력에는 중점을 두지 않았다. 너무 건조하지 않으면서도 뽀송하게 마무리되는 질감이었으면 한다. 파운데이션을 콩알만큼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10ml씩 소분으로 판매해도 좋을텐데 30ml는 조금 부담되는 양이다. 이번에 구매한 제품은 크리니크 이븐 베터 메이크업이다. 색상은 가장 어두운 색으로 하고싶었는데 66호는 음, 없나? 안보여서 65호 뉴트럴로.. 2014. 3.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