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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부림

[간식] GS25 참치햄샐러드김밥, 카페머핀초코, 더블샷라떼, 아몬드빼빼로

by 무등산수박 2013. 1. 14.

 

전체샷

 

 

와ㅋㅋㅋㅋ

거의 한달 전에 먹었던 거다.

깨알같은 올레클럽할인 760원.

 

 

스타벅스 더블샷만 먹다가 프렌치카페에서 출시했길래 산거라기보단 빼빼로를 증정하길래 ㅋㅋㅋㅋㅋ

 

 

캔 뒷모습이다.

우유는 20퍼센트가 들어갔다.

달달하고 진해서 맛있게 마셨다.

 

 

이마트에서 8개씩 파는 것만 보다가 한 개씩 포장해서 팔길래 구입했다.

 

 

머핀답게 390칼로리를 자랑한다.

 

 

집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편의점에서 데워왔더니 봉지 안에 습기가 가득했다.

초콜릿칩이 적당히 녹아있다.

 

 

유산지를 벗겼다.

크기는 주먹보다 조금 큰 정도다.

 

 

머핀은 묵직하고 버터맛이 많이 나서 좋아하는데 이건 포슬포슬하다.

구멍이 많은 편이다.

 

 

가벼운 카스테라 느낌이다.

다시는 안사먹어야지.

 

 

편의점 김밥이나 도시락, 샌드위치 종류는 gs25가 가장 입맛에 맞다.

새우초밥이랑 스테이크 김밥도 맛있다.

기대하면서 포장을 뜯었다.

 

 

김밥도 전자렌지에 데워왔다. 날이 추워서 오는 길에 조금 식었지만 아직도 온기가 남아있었다.

마요네즈에 버무려져 있는 참치가 맛깔스러워 보인다.

 

 

마요네즈참치와 햄, 당근, 단무지가 들어있다. 아 깻잎도 있다.

 

 

김밥 크기가 작지 않아 한 입에 넣고 우걱우걱 씹으면 행복하다.

씹을수록 참치와 밥이 섞이면서 더 맛있어진다.

 

 

밥을 먹었으니 간식 타임이 왔다.

 

 

175칼로리로 잠시동안 적은 칼로리라고 생각했으나 양을 보니 이해가 갔다.

 

 

포장을 뜯기 전까지는 빼빼로들이 무사한 줄로만 알았다.

 

 

아몬드빼빼로든 길어야 먹는 재미가 있는데......

다 깨져있었다.

빼빼로데이때 못팔려서 보관을 막해놨나....

 

 

부서진 빼빼로들은 다 먹고 멀쩡한 빼빼로를 먹으니 좋다.

예전엔 두 봉지에 나눠져서 포장돼 있었는데 한 봉지에 포장돼 있으니 양이 더 줄어든 느낌이다.

여전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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