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전제과 스콘2 [진월동] 스타벅스 다크 카라멜 라떼 & 궁전제과 튀김소보루가 먹고싶어서 궁전제과에 다녀왔다.가는 길에 보고쿠폰 쓰려고 스벅도 들렀다.따듯한 톨사이즈 다크 카라멜 라떼에 샷추가를 했다. 시간이 지나서 위에 휘핑이 다 녹아버렸다. 기름이 둥둥 떠있는게 휘핑인 듯 하다. 마셔보니 생각보다 안 단편이다.구수한 맛도 느껴졌다. 그치만 쿠폰이 아니라면 추천하고싶지 않은 맛이다.동생 두 개 나 두 개 해서 네 개를 사왔다. 생크림은 튀김소보루랑 같이 먹으려고 담았다.이건 피자빵이다. 가격은 2000원이다.봉지에 담아져있어도 냄새가 진동을 했다. 궁전제과는 조리빵이 특히 맛있어서 믿고 구매할 만 하다.궁전제과에서 가장 좋아하는 튀김소보루다. 원조가 대전 성심당이라 하는데 안 먹어봐서 비교는 못해봤다.가격은 1800원이다. 저번에 1500원이었는데 그새 올랐네. 월급.. 2014. 10. 17. [광주 시내, 충장로] 광주를 대표하는 빵집 궁전제과 궁전제과가 동네에 없어서 몇 번 못 가봤다. 고등학교가 진월동에 있어서 가까운 편이었지만 야자하느라 바빠서 삼 년동안 다섯번도 안가본 것 같다. 빵보다 우유빙수를 먹으러 다녔는데 저번달에 빵을 먹어보곤 반해서 시간날 때마다 간다. 2만원 이상 구입하면 광주 궁전제과 근처 동네들은 무료배달도 된다고 한다. 저번에 성심당에서 유명하다는 튀김소보로를 궁전제과에서 발견하고 사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부모님이랑 세등분해서 먹느라 맛도 잘 못느꼈지만 상상하던 맛보다 훨씬 훌륭했다. 종이파인가 나비파이도 먹을만했다. 엄마가 제일 좋아하셨다. 기대했던 크레존은 진월동껀 너무 커서 빵이 많았다. 가격은 제일 비쌌는데 실망이었다. 나중에 시내에서 작은 걸로 사봐야겠다. 오늘은 시내에 갈 일이 있어서 집에 오기 전에 궁전제.. 2013. 3.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