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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12월 17일 화요일 오로라공주 147회 예고 마마 148회에 죽는 줄 알았는데 오늘이네?? 영정사진은 왜 설희가 들고있지......차라리 사공이가 드는게 맞을텐데....... 2013. 12. 17.
[드라마] 12월 13일 금요일 오로라공주 145회 예고 셋이 뭐하자는거야? 웃음이 나오나...... 2013. 12. 13.
[국내] 최백호 - 집시 앨범명 : 다시 길 위에서 장르 : 포크 발매일 : 2012.10.29 최백호 - 집시 숱한 밤을 채우던 뜨거운 추억도 이제 강물에 말없이 보내야지 들꽃처럼 왔다 들꽃처럼 간다 내 이름을 묻지 말아주오 바람처럼 왔다 바람처럼 간다 나의 길을 묻지 말아주오 오랜 상처 위로 눈물이 흘러도 이제 가야지 쓸쓸히 떠나야지 시린 가슴 속에 남겨진 사랑도 이 밤 지나면 깨끗이 잊어버리겠어 구름처럼 왔다 구름처럼 간다 머물 곳을 묻지 말아주오 파도처럼 왔다 파도처럼 간다 흔적일랑 찾지 말아주오 떠나버린 사랑 가슴이 아파도 돌아서야지 가슴에 묻어야지 숱한 밤을 태운 뜨거운 추억도 이제 강물에 말없이 흘려보내야지 불꽃처럼 왔다 불꽃처럼 간다 꺼진버린 꿈은 묻지마오 풍문처럼 왔다 풍문처럼 간다 떠난 뒤에 찾지 말아주오 2013. 12. 13.
[드라마] 12월 10일 화요일 오로라공주 142회 예고 언제까지 셋이 사는걸까 ㅋㅋㅋㅋㅋㅋㅋ 2013. 12. 10.
[드라마] 12월 9일 월요일 오로라공주 141회 예고 떡대야 잘가...ㅠㅠㅠ 설희는 항암치료 다시 시작하는건가? 2013. 12. 9.
변호인 시사회 전부터 기대했던 영화 변호인 시사회에 당첨되어 부푼 마음으로 영화관을 찾았다. 출연진 무대인사까지 있다길래 더 신이났다. 변호인의 간단한 줄거리는 1980년대 초 부산을 배경으로 돈 없고, 빽 없고, 가방끈도 짧은 세무 변호사 송우석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다섯 번의 공판과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120분이 넘는 러닝타임인데도 전혀 지루함이 느껴지지 않았다. 소재를 떠나 참 잘 만들어진 영화였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만 살다가 부림사건의 변호를 계기로 남들에게 관심을 갖게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억지감동을 주기위해 신파를 끌어들이지 않고 담담하게 풀어가는 과정이 더 마음에 와닿았다. 중간중간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유머가 있어 좋았다. 믿고보는 배우 송강호의 연기는 완벽했다. 영화보는.. 2013. 12. 7.
[드라마] 12월 6일 금요일 오로라공주 140회 예고 예전부터 생각했던 거지만 오로라 대단하다. 전남편한테 남편 병수발 들게하고 지는 암것도 안하네 ㅋㅋㅋㅋㅋㅋ 맨날 입으로만 현명하고 똑똑한 척 하고......결국 주위사람들이 다 케어해주네. 얼른 설희를 죽이든지 살리든지 했으면 좋겠다. 셋이 동거하는 꼴 그만보고 싶다. 2013. 12. 6.
[드라마] 12월 5일 목요일 오로라공주 139회 예고 아니 설희야 아무리 그래도 형이라니..... 재활하는거 보니까 어제보단 상태가 많이 나아진 것 같다. 2013. 12. 5.
[드라마] 12월 4일 수요일 오로라공주 138회 예고 설희 결혼식 다음날 바로 쓰러진거니?ㅠㅠ 로라가 사랑한대 2013. 12. 4.